왜! 유기견보호소는 항상 운영이 힘들까요?

- 우리나라의 많은 유기동물 보호소들은 항상 사료가 부족하고 구조한 유기동물의 치료비 때문에 힘들어 합니다.

유기동물의 수는 급속도로 늘어나는데 비해,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대부분인  기부 금액의 증가는 더디기 때문입니다.

- 도네이도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왔습니다.  


2019년 4월 도네이도를 시작합니다.

- 도네이도는 기부용 사료 판매와 반려 동물 class 개설등의 활동으로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.
- 도네이도의 수익금은 유기동물 보호소에 사료와 치료, 수술 봉사 비용으로 사용됩니다.


수술 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.

- 도네이도의 founder는 지금처럼 유기동물보호의 사회적 관심이 많지 않았던 1999년부터 뜻을 같이하는 여러 수의사들과 함께 유기동물 수술 봉사를 해왔습니다. (사진은 2006년 봉사활동 - 2019년 봉사활동 )

- 그리고, 많은 사료회사의 도움으로 사료가 필요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해왔습니다.